대치동의 정점에,
새로운 기준이 서다

대치동의 정점에,
새로운 기준이 서다

대치동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치열하게 미래를 준비하는 곳입니다.

수많은 학원과 학생, 학부모가 모여
매일같이 ‘정상’을 향해 오르는 이곳에서
하나의 건물이 새롭게 기준이 됩니다.

서밋225
이름은 상징이 아니라 좌표입니다.